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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그의 여유로운 근황이 공개되자 증거를 인멸하려고 했던 그가 "반성하지 않는다"며 강한 분노를 표했다. 반면 "논란이 될 이유가 없다"면서 "과도한 취재"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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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준영은 14일 경찰 출석 당시 일명 '황금폰'을 포함해 3대의 휴대전화를 제출했다. 정준영은 21일 영장실질검사를 앞두고 "용서받을 수 없는 범죄를 저질렀다"며 사과한 뒤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조사 과정에서 정준영이 제출한 3대 중 1대의 휴대전화를 공장 초기화해 데이터를 삭제한 사실이 알려지며 눈물로 전한 사과의 진정성에 의구심을 불러일으켰다. 이러한 가운데 그가 만화책을 보고 있다는 근황이 전해지자, 더욱 냉담한 반응을 보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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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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