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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향은 연기경력 40년차의 베테랑 배우다. 이휘향은 "대학 졸업 전 21살에 데뷔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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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향은 잦은 따귀연기로 노하우도 생겼다며 "목표 지점을 확실히 정해야 한다. 연기하는 척 하면서 스캔부터 한다. 얼굴에 화난 감정을 표현하면 분노효과가 극대화 된다"라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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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뜰에는 산에 올라갈 수 있는 산책로도 있어 눈길을 모았다. 이휘향은 집 주인과 함께 식사를 준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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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주인은 "'한끼줍쇼'를 보면서 우리 동네 오면 내가 할텐데 생각했다. 내가 방송을 많이 봤다"며 적극적인 면모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바이올린 전공자인 집주인의 딸과 오윤아는 울산과 아이 엄마라는 접점으로 이야기꽃을 피웠다. 특히 오윤아는 "남자분들은 집안 별로 신경 안 쓰고 일을하지 않냐. 그런데 여자들은 일하는 것도 눈치보이고, 아이도 엄마들한테 항상 미안하더라. 일하는 남자 선배들이 너무 부럽다"며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경규가 "드라마 촬영하는 거랑 아이 키우는 것 중 편하냐"고 묻자 오윤아는 "당연히 전공분야가 편하다"며 "혼자 쉬는 게 가장 힘들다. 잠깐 1박 2일 밖에 가도 아이밖에 생각이 안 난다"며 아이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