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의 4번 타자 최형우(36)가 프로 선발 데뷔전을 치른 김기훈(19)에게 통 큰 선물을 쐈다.
Advertisement
최형우는 2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슬스와의 경기에서 1회 말 1사 주자 1, 2루 상황에서 스리런 아치를 쏘아 올렸다.
최형우는 한화 선발 박주홍과 풀카운트 접전 끝에 6구 133km짜리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15m
올 시즌 1호 홈런을 터뜨린 최형우는 2900루타와 900득점을 동시에 달성했다. 광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