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최형우 스리런 쾅! 프로 선발 데뷔 김기훈에게 통 크게 쐈다 by 김진회 기자 2019-03-28 18:48:17 Advertisement KIA 타이거즈의 4번 타자 최형우(36)가 프로 선발 데뷔전을 치른 김기훈(19)에게 통 큰 선물을 쐈다.Advertisement최형우는 2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슬스와의 경기에서 1회 말 1사 주자 1, 2루 상황에서 스리런 아치를 쏘아 올렸다.최형우는 한화 선발 박주홍과 풀카운트 접전 끝에 6구 133km짜리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15mAdvertisement올 시즌 1호 홈런을 터뜨린 최형우는 2900루타와 900득점을 동시에 달성했다. 광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