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보도에 따르면 정준영은 2016년 비행기를 타고 귀국하다 앞 좌석에 앉은 여성을 찍은 사진을 다른 남자 연예인들이 참여한 단체 대화방에 올렸다. 그는 이 사진을 다른 연예인과 지인들이 참여한 다른 대화방에도 전송했다.
Advertisement
정준영 경찰 조사 중 수사관이 여성 피해자의 영상을 제시할 때마다 "또 나왔냐"고 반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신이 얼마나 많은 여성을 촬영했는지 모를 정도였다는 것. 또 정준영은 영상을 볼 때마다 고개를 숙이고 한숨을 쉬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경찰은 오는 29일 정준영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