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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산업 창업지원 사업'은 전국 6개 창업지원센터(국민대, 헤브론스타벤처스, 인천대, 한남대, 조선대, 대구대)를 통해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창업교육, 시제품 제작, 마케팅,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예비 창업자와 3년 미만 스타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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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창업 액셀러레이터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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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공단이 운영 중인 엑셀러레이터는 3개소(와이앤아처, 상상이비즈, 컴퍼니비)로 이를 거점 삼아 지난해 스포츠융복합 스타트업 17개사를 지원했다. 17억 4700만원의 매출액과 지적재산권 18개를 등록하는 성과를 올렸다. 28명의 신규 일자리도 창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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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뛰어난 스타트업이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적시의 자금조달이 필수적이다.
프라이피가 개발한 애플리케이션 '스윕스(스포츠팀, 선수, 성적 등 개인 맞춤형 스포츠정보 제공)'는 누적사용자 120만 명을 달성했다. 신흥시장인 동남아시아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 스포츠산업 글로벌 경쟁력 제고위해 노력
이 밖에 공단은 스포츠산업 창업 붐 조성을 위해 창업 올림피아드, 창업&잡 콘서트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재기 공단 이사장은 "혁신적이고 참신한 스포츠산업 아이템을 발굴해 창업을 돕고, 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의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는 스포츠산업지원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30일까지 조선대와 인천대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 31일까지 한남대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에서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국민대와 대구대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에서는 각각 4월 21일과 4월 5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스포츠산업 엑셀러레이터 센터인 와이앤아처에서는 4월 17일, 상상이비즈에서는 4월 30일까지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