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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사람만 한 큰 박쥐가 집 처마에 거꾸로 매달려 있다. 하지만 이 박쥐는 해발 1100m 이상의 고산지역에 서식하는 종으로 합성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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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밀렵과 숲의 파괴로 인해 개체 수가 줄어 멸종위기종에 속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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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황금볏과일박쥐는 거대한 외모와 달리 사람에게는 적대적이지 않지만, 전문적인 훈련이나 예방 백신 없이 박쥐를 잡게 되면 치명적인 질병이 옮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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