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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29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릴 시카고 컵스와의 2019년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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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시범경기 초반 어깨 통증으로 치료를 받은 탓에 타율 2할2푼9리, 5타점에 그쳤다. 특히 홈런은 한 개도 생산해내지 못했다. 그래도 출루율은 3할4푼7리를 마크했다. 때문에 1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나설 것으로 예측됐다. 그러나 추신수의 이름은 없었다. 지명타자로 헌터 펜스가 선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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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BS스포츠는 '추신수의 개막전 명단 제외는 가히 놀랍다'며 전하기도 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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