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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팀 색깔 처럼 팬북도 확 달라졌다. 매거진, 선수 소개 다이어리, 선수 포토북 등 3종 1세트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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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에는 '빅데이터와 과학야구', 감독 및 선수 인터뷰, 각종 팀 기록과 지난해 그라운드 현장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키나와 전지훈련 화보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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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포토북은 눈이 즐거워지는 구성이다. 박한이 윤성환 권오준 등 베테랑과 구자욱 박해민 등 간판스타, 이학주 최충연 최채흥 등 라이징 스타까지, 선수 19명의 파이팅 넘치는 사진을 담았다. 사인북으로의 활용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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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