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임정민과 모리타 코우키가 바나나로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했다.
Advertisement
임정민과 모리타는 29일 서울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더블지FC02 계체량에서 살벌한 장면 대신 익살스러운 장면으로 관심을 끌었다.
임정민이 바나나를 준비한 것. 임정민은 계체량을 통과한 뒤 바나나를 꺼내 익살스런 표정을 지었다. 이어 둘의 맞대면에서 바나나 하나를 더 꺼내 모리타에게 건넸고 둘은 바나나로 서로를 겨냥하는 재밌는 장면을 만들어냈다.
임정민은 "이번 대회를 위해 430개 정도 준비했다.잘생긴 코우키 선수 제대로 보내드려야겠죠"라며 도발했고, 이에 모리타는 "만개 준비했다"며 응수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4.'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5."출전 금지 부당해" 트랜스젠더 골퍼, LPGA-USGA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