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임정민과 모리타 코우키가 바나나로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했다.
임정민과 모리타는 29일 서울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더블지FC02 계체량에서 살벌한 장면 대신 익살스러운 장면으로 관심을 끌었다.
임정민이 바나나를 준비한 것. 임정민은 계체량을 통과한 뒤 바나나를 꺼내 익살스런 표정을 지었다. 이어 둘의 맞대면에서 바나나 하나를 더 꺼내 모리타에게 건넸고 둘은 바나나로 서로를 겨냥하는 재밌는 장면을 만들어냈다.
임정민은 "이번 대회를 위해 430개 정도 준비했다.잘생긴 코우키 선수 제대로 보내드려야겠죠"라며 도발했고, 이에 모리타는 "만개 준비했다"며 응수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