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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양은 전반 36분 코너킥 상황에서 김연수에게 헤더 실점했다. 후반 25분 미콜라의 동점골로 승점 1점을 획득했지만, 개막 후 계속해서 데드볼 상황에서 실점을 내주고 있다. 적장인 안산 임완섭 감독이 경기 전 지목한 상대의 공략포인트 중에는 '세트피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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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은 개막전에서 부산아이파크를 꺾은 뒤 3경기에서 승점 1점 획득에 그쳤다. 순위는 7위. 김 감독은 "일단 전반에는 실점하지 않고 후반에 체력전으로 밀고 나가는 전략을 생각했다. 그런데 전반에 실점을 하고 말았다. 선수들은 감독의 전술에 따라 잘 움직여줬다"며 결과를 아쉬워하는 한편, 열심히 뛰어 준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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