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체제로 변신한 맨유가 젊은 잉글랜드 선수들을 주시하고 있다.
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맨유가 칼럼 허드슨-오도이와 제이든 산초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선수 모두 잉글랜드의 미래라 불리는, 특급 윙어들이다.
허드슨-오도이는 가장 핫한 잉글랜드산 윙어다. 그는 최근 잉글랜드 대표팀 데뷔전까지 치렀다. 하지만 허드슨-오도이는 적은 출전시간을 이유로 첼시를 떠나고 싶어한다. 허드슨-오도이와 첼시의 계약기간은 2020년까지. 첼시는 재계약에 필사적이지만 허드슨-오도이는 사실상 재계약을 거부하고 있는 상황이다. 허드슨-오도이는 바이에른 뮌헨 등을 비롯해 많은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맨유도 뛰어들었다.
여기에 분데스리가에서 잉글랜드 10대 돌풍을 일으킨 산초도 맨유의 타깃이다. 산초는 2022년까지 도르트문트와 계약이 돼 있지만, 잉글랜드 복귀를 원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