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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티 회장은 1일(한국시각) 트라이벌풋볼을 통해 "무리뉴 감독과 함께 우리는 잊지 못할 순간을 살았다. 그를 다시 보는 것은 항상 즐겁다"고 했다. 하지만 "지금이 인터밀란에 복귀할 최적의 순간이라고? 그것은 다음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에 대한 존중심이 부족한 이야기"라고 잘라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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