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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의뢰인은 부산에서의 독립을 꿈꾸는 이혜정 씨. 이 씨는 화장실이 깨끗한 집, 채광이 좋은 집, 부산 토박이를 만날 수 있는 동네를 보증금 5000만원, 월세 40만 원에 구해달라는 조건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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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팀은 해운대의 3단 복층식 오피스텔을 선택했다. 1층은 부엌과 화장실, 2층은 통유리 거실, 3층은 드레스룸과 침실로 구성됐다. 이 오피스텔은 보증금 5000만원, 월세 40만원으로 의뢰인의 조건에 꼭 알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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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에서 '구해줘 홈즈'는 실제 의뢰인의 집을 찾아 나서며 재미와 함께 집구하기 팁가지 전하는 '쇼양(예능+교양)'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때문에 재미와 실속을 잡은 '구해줘 홈즈'가 상승세틀 탈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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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