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센터 양효진이 5년 연속 베스트7에 올랐다.
KOVO(한국배구연맹)는 1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8~2019시즌 도드람 V리그 시상식에서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뽑는 '베스트7'을 발표했다. 양효진은 베스트7 상이 신설된 2014~2015시즌부터 이번 시즌까지 5년 연속 센터상을 수상했다. 이재영(흥국생명)과 전광인(현대캐피탈)은 역대 4번째로 베스트7 레프트 부문에 선정됐다.
먼저 여자부 베스트7은 리베로 오지영(KGC인삼공사), 세터 이다영(현대건설), 센터 양효진(현대건설), 센터 정대영(도로공사), 레프트 이재영(흥국생명), 레프트 박정아(도로공사), 라이트 톰시아(흥국생명)가 수상했다. 양효진이 5년 연속, 이재영이 4년 연속 베스트7의 영예를 안았다. 정대영, 오지영, 톰시아는 첫 수상이다.
남자부 베스트7은 리베로 정민수(KB손해보험), 세터 한선수(대한항공), 센터 신영석(현대캐피탈), 센터 김규민(대한항공), 레프트 정지석(대한항공), 레프트 전광인(현대캐피탈), 라이트 아가메즈(우리카드)가 받았다. 전광인은 개인 통산 4번째, 그리고 3년 연속 최고의 레프트가 됐다. 센터 부문에선 신영석이 3년 연속, 김규민이 2년 연속 베스트7을 수상했다. 정지석과 정민수는 프로 데뷔 후 처음 베스트7에 올랐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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