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에는 한 층 더 또렷해진 눈망울이 시선을 사로 잡았고, 이에 구하라는 의문을 제기하는 네티즌들과 설전을 벌였다.
Advertisement
하지만 계속되는 설전에 결국 구하라는 해당 게시글을 삭제했다. 이어 "오늘도 고마웠습니다. 그럼 또 만납시다"라는 글과 함께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 모습을 담은 새로운 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어 "이제는 제 자신을 위해서라도 당당한 건 당당하다고 말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든다"라며 "단 한번도 악플에 대해 대처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은 하지않았다. 저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이다. 어떤 모습이든 한 번이라도 곱게 예쁜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노력하는 모습, 행동으로 책임지는 사람으로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어린 나이 시절 때부터 활동하는 동안 지나 온 수많은 악플과 심적인 고통으로 많이 상처 받아왔습니다.
아직 어린나이에도 안검하수를 하는 덴 다 이유가 있겠죠. 오른쪽 눈에 불편함 때문에 제 자신을 아프지않게 돌보려고 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제 자신을 위해서라도 당당한 건 당당하다고 말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단 한번도 악플에 대해 대처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은 하지않았습니다. 저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어떤 모습이든 한 번이라도 곱게 예쁜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노력하는 모습, 행동으로 책임지는 사람으로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