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2' 이시언이 방송국 PD로 특별출연했다.
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는 이시언이 '세상에 이런일들이' PD로 특별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준기(이이경 분)와 국기봉(신현수 분)은 게스트하우스에 손님이 없자 원인을 분석했고, 홍보가 안됐다고 판단했다.
결국 두 사람은 게스트하우스 홍보를 위해 '세상에 이런일들이' 방송출연을 위한 작전을 세웠다.
기봉은 '추위를 못 느끼는 사람'으로 방송에 나섰다. PD 이시언은 추운 날씨에 옥상에서 반팔 차림에 선풍기까지 틀고 누워있는 기봉을 보고 "입술이 파르르 떨린다" "닭살이 돋았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