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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술을 마신 듯 볼과 코가 붉게 물든 독특한 디자인의 마스크 팩을 붙인 채 아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마스크 팩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정주리의 내추럴한 셀카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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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지난 23일 셋째를 출산, 연예계 대표 다둥이 맘 대열에 합류하며 육아에 힘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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