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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방골 주부의 본업은 양봉 일과 농업. 겨우내 크리에이터로서 '쿡방 콘텐츠'를 만들었던 심방골 주부는 봄이 되어 땅이 녹자 깨어난 벌들에게 봄맞이 먹이를 주고, 나물을 캐고 가지치기를 하는 등 바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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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은 그동안의 '슬로우 쿡'과 달리 빠르게 뚝딱 완성된 요리들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이영자는 심방골 주부의 음식을 보고 "이건 감동이다"라고 감탄하는 한편, 60대의 나이에도 손이 많이 가는 본업, 농사일부터 크리에이터로서의 콘텐츠 제작까지 쉴 새 없이 움직이는 그의 모습에 크게 감동했다. 이영자는 "바로 저 모습을 보고 나도 크리에이터가 되려고 마음을 먹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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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랜선라이프'는 2일(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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