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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의 3부 편성은 곧 유사 중간광고(PCM)의 추가를 의미한다. 이에 대해 SBS 측은 "다양하게 변화되는 시청 패턴에 맞춰 방송국 입장에서도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기존 방송시간이 워낙 길기 때문에, 전체 방송시간은 바뀌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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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일각에서는 '미운우리새끼'의 3부 편성 논의에 "광고를 늘리기 위한 꼼수가 아니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케이블 TV와 달리 중간 광고가 금지된 지상파로서는 프로그램을 한번 더 쪼개서 광고 수익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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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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