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오나라가 아람단 시절을 회상했다.
오나라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충성! 육군 병장 오나라지 말입니다! 초딩시절 아람단 이후 오랜만에 써본 베레모가 너무 잘 어울려서 올리지 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나라는 육군 베레모를 쓰고 밝은 미소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오나라는 여군 스타일도 찰떡같이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또 오나라는 '아람단 아는 사람 옛날사람'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오나라는 JTBC 드라마 'SKY 캐슬'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