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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상현은 메이비를 가만히 바라보다 "예쁜 옷 입고 싶지 않냐"고 물었다. 메이비는 결혼 후 출산과 육아를 반복하며 예쁜 옷을 쇼핑할 시간이 없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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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윤상현은 "여자가 임신을 하면 포기하는 게 많구나"라고 안쓰러워하다 메이비를 옷방으로 데려갔다. 알고 보니 윤상현은 직접 홈쇼핑을 통해 메이비의 옷들을 구매해놓았던 것. 메이비는 예상치 못한 이벤트에 감동했고, 윤상현이 산 옷을 하나하나 입어보며 즉석 패션쇼를 열었다.메이비의 변신에 윤상현은 "만화에서 튀어나온 여자 같다"며 메이비를 꼭 껴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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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과 육아로 꾸밈이라는 소소한 행복을 잃은 메이비에게 윤상현은 작은 이벤트로 큰 행복을 선물했다. 윤상현의 메이비 사랑이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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