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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는 지난 1일 황하나씨가 마약을 투약했지만 경찰이 봐주기 수사를 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6년 황씨는 A씨와 함께 필로폰을 투약하고 매수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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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거세지자 남양유업 측은 중앙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황씨는 회사와 전혀 관련 없는 인물"이라며 "해당 사건은 회사가 답변할 사안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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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인 황씨는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라는 점과 지난 2017년 9월 JYJ 박유천과 결혼 발표로 유명세를 탔다. 박유천과는 결혼 일정을 수차례 연기하다 지난해 5월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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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