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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후반 12분 애슐리 영이 경고누적으로 퇴장했다. 수적 열세에서도 울버햄턴을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후반 32분 울버햄턴에게 결승골을 허용했다. 무티뉴의 크로스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혼전 상황이 펼쳐졌고, 스몰링의 자책골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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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맨유는 아스널, 토트넘, 첼시보다 1경기를 더 치른 상태다. 때문에 다소 불리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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