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K2가 '도심 숲 조성 프로젝트'를 위해 나무심기에 참가할 어스키퍼를 이달 10일까지 모집한다.
K2 '어스키퍼(Earth Keeper)'는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살기 위해 지구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 자연의 가치를 실현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대중교통 이용, 일회용 컵 사용 자제, 에너지 절약 생활화 등 지구와 인간을 위한 약속을 통해 자연보전활동 실천을 목표로 한다.
'도심 숲 조성 프로젝트'는 도심 속 풍성한 숲 조성을 통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K2와 세계자연기금(WWF)이 함께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때 쓰레기 매립장에서 이제는 친환경 생태공원으로 자리 잡은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20일(토)에 진행된다. 아직도 버려진 땅이 많은 노을공원에 총 1,000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으로 어스키퍼 참가자들이 먼저 일부를 식재할 예정이다.
이 날 나무심기 외에도 WWF와 함께하는 '자연보전 클래스' 및 환경 퀴즈게임 등 다양한 친환경 액티비티가 마련된다. 나무심기를 완료한 어스키퍼에게는 다양한 기념품과 함께 WWF에서 발급한 참가 인증서가 주어진다.
어스키퍼 나무심기 참가자는 총 60명을 모집하며, 모집 기간은 4월 10일(수)까지다. 자연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K2 및 WWF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비는 1만 원(1인 금액 기준)으로 참가자 전원에게는 나무심기 재료, 노을공원 전기버스 탑승권, 점심 식사를 제공한다.
K2 마케팅팀 김형신 팀장은 "지난해 시작한 환경보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해는 도심 숲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며,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환경보호의 책임을 다하며, 자연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고 전했다.
한편, K2는 지난해 시작한 프로텍션포올(Protection for all) 캠페인을 통해 산행 시 발생하는 쓰레기를 되가져오는 클린백 캠페인을 비롯 오대산 국립공원 생태복원 프로젝트, 어스키퍼 캄차카 원정을 진행하였으며, 자연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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