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이 다시 한번 해리 케인을 향해 움직이고 있다.
Advertisement
알려진대로 페레스 회장은 케인의 오랜 팬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보낸 이후 여러 공격수들이 물망에 올랐지만, 페레스 회장이 가장 원한 선수는 케인이었다. 지네딘 지단 감독이 부임하며 상황이 바뀌었다. 페레스 회장은 지단 감독을 다시 데려오며 그가 원하는 선수로 리빌딩해주겠다는 약속을 했다. 지단 감독은 케인에 대해 큰 관심이 없다. 대신 킬리앙 음바페, 에당 아자르, 네이마르 등을 원하고 있다.
하지만 페레스 회장은 여전히 케인에 미련이 있는 듯 하다. 3일(한국시각) 스페인 언론 오크디아리오의 편집장 에두아르도 인다는 엘 치링귀토에 출연 "만약 레알 마드리드가 음바페를 영입하지 못한다면, 대안은 케인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페레스 회장은 케인을 데려올 수 있다면 무려 2억5000만유로까지 쓸 수 있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임창정, 일 끊겨 이병헌 찾아갔다 "오갈 데 없어 가스 배달·전단지 알바" ('백반기행')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서하얀 가족, ♥임창정과 결혼 결사 반대 "中 사는 친언니까지 귀국" ('백반기행')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성시경, 논란의 '고막남친' 디스한 하하에 발끈 "그 감으로 오래 한다" ('런닝맨')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