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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페레스 회장은 여전히 케인에 미련이 있는 듯 하다. 3일(한국시각) 스페인 언론 오크디아리오의 편집장 에두아르도 인다는 엘 치링귀토에 출연 "만약 레알 마드리드가 음바페를 영입하지 못한다면, 대안은 케인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페레스 회장은 케인을 데려올 수 있다면 무려 2억5000만유로까지 쓸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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