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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3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5라운드 경기에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전반에 선취골을 뽑으며 기세를 올렸지만, 후반 상대의 치명적 패스에 수비 미스가 나오며 결국 후반 14분 만에 성남 마티아스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이후 제주는 성남의 소나기 공세 속에서도 반격의 움직임을 보여줬다. 그러나 끝내 승리를 만들지는 못했다. 패전을 모면하고, 승점 1점을 추가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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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조 감독은 "오늘 잘 된 점은 우리가 준비한 크로싱을 많이 만들어낸 것이다. 또 선수들의 이기고자 하는 마음과 경기력이 보였다. 하지만 실점 부분은 아쉽다. 이런 부분을 보완해서 좋은 경기와 결과 내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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