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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박지은 작가의 신작은 베일에 가려져 있다. 모든 소재와 스토리 등에 있어서도 극비를 유지 중이며 각국 로케이션 촬영 역시 염두에 두고 있다는 관계자의 전언. 특히 그동안 다양한 장르에서 성공을 거뒀던 박지은 작가의 신작이기에 기대가 쏠리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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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과 손예진은 앞서 영화 '협상'에서 호흡을 맞춘 후 두 배우만의 케미스트리로 인해 열애설에 두 차례나 휩싸였다. 첫 번째 열애설에서는 양측 모두 "미국에서 만난 적 없다"고 일축했으나 결국 두 사람이 함께 장을 보는 사진이 공개됐고, 이로인해 두 번째 열애설이 불거지자 "미국에서 만난 것은 맞지만 열애는 아니다"고 정정했다. 열애 '설'에 이어 사진까지 공개됐던 두 사람이 박지은 작가의 신작(제목미정)을 통해 호흡을 맞추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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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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