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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별종 아이템들을 살펴보던 중 김종민은 한 가지 아이템을 보며 사업을 생각해본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종민은 "공기가 너무 안 좋아 만들어보고 싶었다"라며 미세먼지에 대한 심각성과 대처방안을 고민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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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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