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엔터테인먼트사를 이끌고 있는 토니안은 이날 직원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 웃음을 안긴다. 연기 연습 중인 소속사 배우를 배려한다면서 오히려 이들을 불편하게 할 자리에 앉아 '디테일 보스' 다운 날카로운 조언을 건네는 것. 뿐만 아니라 토니를 향한 부하직원들의 속마음이 공개,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고 해 과연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지 호기심을 높인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주 새로운 디자인을 놓고 동생과 의견 충돌을 보인 이천희는 서둘러 샘플 제작에 돌입한다. 회사 운영을 맡고 있는 만큼, 여러 측면에서 심사숙고하던 동생은 이천희가 뚝딱 제품을 만들어오자 놀라워하면서도 냉정한 모습을 유지해 재미를 더한다. 퇴근 시간 무렵 회의를 시작하는 이천희를 향한 출연진들의 거센 비판도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 회의 시간이 세 시간을 넘어갔음에도 계속 이야기하는 자신의 영상을 보며 이천희는 "매회 문제를 발견하게 된다. 시정할 부분이 많은 것 같다"며 고개를 들지 못해 폭소를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