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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저우칸은 위씨는 지난 2005년 납치 사건의 피해자로, 범인이 40억 대만달러(약 1천480억원)를 요구하면서 당시 대만을 떠들썩하게 했던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이후 위 씨는 타이중에서 도박 관련 사업체를, 중국에서는 바오잉 도박사이트를 운영해 자산이 수천억 대만달러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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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는 린사모로 알려진 '위 사모'가 유명 브랜드의 VVIP고객으로 6개월 동안 6천만 대만달러(약 22억1천만원)의 샤넬 제품을 구매해 파리 패션쇼에 초청받았으며, 타이중의 신광미쓰코시 백화점에서 한 시간에 700만 대만달러의 물건을 구매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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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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