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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정준영은 오랜만의 여행길 분위기를 타고 로이킴에게 "누나를 소개시켜 달라"고 말했다. 그러자 로이킴은 "100번 다시 태어나도 안돼"라며 "가히 상상도 하기 싫다"며 단호하게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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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정준영은 "널 오염시킨 건 너 자신이다"라고 반박했고, 로이킴도 "맞다. 3년 전만 해도 술을 못 마셨는데 이제는 내가 형을 이긴 거 같다. 나랑 처음 살 때는 형이 무적이었는데 이젠 아니다. 우리가 만날 때마다 술을 안 마신 적은 별로 없는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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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2일 로이킴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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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로이킴 소속사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는 "로이킴은 현재 미국에서 학업 중이나 빠른 시일 내에 귀국해 조사받을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 중"이라며 "필요한 조사에 성실히 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