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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감독이 이끄는 면목초 배구부는 탄탄한 실력을 갖춘 팀이다. 초등학교 수준을 넘는 서브 공격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유시현(1m75)과 이정준(1m73)을 필두로, 노상윤, 김우빈, 방지환, 이 광 등 주전 모두 서브 득점을 기록할 정도의 탄탄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 주장을 맡은 세터 이 광의 볼 배급과 김우빈의 리시브도 안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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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들의 열광적인 성원도 우승에 큰 힘이 됐다. 잇단 호성적에 동문선배들이 신바람이 났다. 음식점을 운영하는 선배들은 고기를 후원하다가 아예 배구부후원회(회장 정해복)를 꾸렸다. 오는 12일에는 우승축하연과 함께 후원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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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복 후원회장과 이희천 학부모회 간사는 "같은 지역에서 초-중-고 운동부가 연계되면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며 지역 중학교 배구부 창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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