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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름짓을 비롯한 태국 선수단은 4일 오전 한국 선수단과 함께 태국 나콘랏차시마의 타오 수라나리 기념탑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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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태국 선수단은 이른 오전 기념탑을 찾아 몸을 지켜준다는 의미의 꽃을 기념탑에 걸어 두며 선전을 기원했다. 행운을 위해 타오 수라나리 동상을 만지는 선수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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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름짓은 기념탑 방문 후 취재진과 만나 "올스타전이 기대된다"며 "한국은 매우 강한 팀이다. 좋은 경기를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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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름짓은 "올림픽 예선전을 앞두고 한국을 상대로 연습해볼 수 있는 기회다. 태국과 한국이 함께 올림픽에 동반 출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과 태국의 올스타 슈퍼매치 1차전은 5일 태국 나콘랏차시마의 터미널21 경기장에서 열린다. 이후 선수단은 방콕으로 이동해 6일 연습 등을 소화하고 7일 후아막체육관에서 2차전을 치른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