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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호동은 피오와 한팀을 이경규와 장원영이 한팀을 이뤄 한 끼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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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장원영이 벨을 누른 집에서 이휘재가 등장했다. 이휘재는 당황해서 말을 더듬 거리며 이경규를 향해 "형 알고 왔네"라며 타박했고 벨을 누른 장원영은 "연예인이다"라며 놀라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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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나온 이경규는 강호동을 만나 "이휘재를 만났다. 너무 짜고하는 것 같았다"며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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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서현은 민낯이라며 부끄러워했고, 강호동은 "지금은 연예인 서현이 아닌 청담동 주민 서현이다. 부모님과 상의를 해보라"며 요구했다. 하지만 결국 서현은 한 끼를 거부했다.
이날 장원영과 이경규는 주민의 요청으로 실패 3분 전에 극적으로 한 끼에 성공했고 강호동과 피오는 한 끼에 실패했다.
이후 강호동은 3년 전에 청담동서 실패해 찾았던 편의점에 다시 찾는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최종 실패한 강호동과 피오는 편의점 처마 밑에서 서현이 준 음식을 먹고 있었고, 이때 3년 전 바이올린을 연주해 줬던 신두성씨가 지나갔다. 강호동은 "두성씨랑 진짜 인연인가보다"라며 반가워했다.
강호동은 신두성씨에게 "오늘 하루종일 두성씨가 출연했다. 두성씨 얘기하면서 답사때도 여기를 찾아왔었다. 두성씨에게 결례가 될까봐 벨을 누르지 못했다"며 신기해 했다.
또 강호동은 "식사는 하셨냐"고 물었고 두성씨는 "이번에는 식사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피오는 신두성씨를 보고 "연예인을 보는 기분이다"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피오는 "누가 보면 진짜 짠 줄 알겠다"며 놀랐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