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매체는 소식통을 인용해 "스피어스 부친의 병환이 그녀에게 큰 타격을 입혔다. 몇주 전 스피어스의 아버지는 또 다른 수술을 진행했지만 좋은 상태는 아니다"고 전했다. 이어 입원 이유에 대해 "스피어스와 아버지의 관계가 매우 가까웠기에 그녀에게 더욱 큰일로 다가왔다. 스피어스는 이번 일로 자신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999년 10대의 나이에 데뷔해 '베이비 원 모어 타임'(Baby One More Time) '톡식'(Toxic) '럭키'(Lucky)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지난해 미국과 유럽 각지에서 'Piece of Me' 순회공연을 펼쳤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