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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언더오버'는 평균 3000원대의 참여금액으로 소액문화의 묘미를 보여주고 있다. 승패를 맞히는 방식에서 벗어난다. 축구와 농구, 야구, 배구 등을 대상으로 5경기 혹은 7경기를 선정해 홈팀과 원정팀 각각의 최종득점이 주어진 기준 값과 비교해 낮은지, 혹은 높은지 등 다양한 상황을 예상해 맞히는 배당률 게임이다. 더욱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투표 방식의 경우 각 팀의 최종득점이 기준 값 미만이라면 언더(U)에 표기하면 되고, 초과한다면 오버(O)를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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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리가에서는 바야돌리드-세비야(1경기), 셀타비고-소시에다드(4경기)전이 선정됐다. 세리에A에서는 인터밀란-아탈란타(2경기), 라치오-사수올로(3경기)전이 뽑혔다. MLB에서는 피츠버그-신시내티(5경기), 밀워키-시카고컵스(6경기), 휴스턴-오클랜드(7경기)전이 토토팬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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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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