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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시설 관련 산림 훼손 현황을 연도별로 보면 2016년 529㏊, 31만4528그루에서 2017년 정부의 태양광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1435㏊, 67만4676그루로 늘었고 지난해에는 2443㏊, 133만8291그루로 증가했다. 산림 훼손 면적이 2년 새 4.6배나 급증한 것이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1025㏊, 46만4021그루로 산림 훼손이 가장 심했고 경북, 전북, 충남 순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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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의원은 "정부가 추진 중인 신재생에너지는 보완적인 에너지로서 자가소비용으로 설치하는 것은 좋지만 국가의 기간 에너지로 대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미세먼지 대책과 역행하는 탈원전 정책을 폐기하고, 태양광 사업으로 훼손된 산지를 복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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