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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향(3경주 1번·김정준)=데뷔전 적응 마치고 앞선 장악도 가능한 편성의 이점. 뒤도 충분히 보강된 모습이기에 첫입상을 우승으로 장식 가능한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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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마인(7경주 7번·빅투아르)=앞선 경합이 필연인 편성. 이제는 따라가는 것이 더 어울리는 뒷심을 지니고 있어 참고 한발이면 우승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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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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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3경주 3번·임기원)=기본적인 순발력에서 앞서 있어 초반 레이스를 주도할 마필. 최단거리에서 자력으로 첫승 도전.
더킹(10경주 5번·김동수)=줄어든 거리와 부중의 증가는 부담. 그러나 워낙 탄력이 살아 있는 모습. 자력으로 연승에 충분히 도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