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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단신 장사(1m68) 윤필재는 4강에서 황찬섭(연수구청)과의 경기 중 오른무릎 부상을 입었다. 장기전으로 갈수록 불리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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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대회 태백급은 유망주들의 돌풍이었다. 3·4위 결정전에서 김진용(영월군청)과 황찬섭(연수구청)이 격돌했다. 두 선수 모두 8강에서 내로라하는 선수들을 이기고 4강에 진출했다. 김진용은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이재안(양평군청), 황찬섭(연수구청)은 문준석(수원시청) 선수를 꺾고 올라왔다. 자존심을 건 유망주의 격돌. 하지만 황찬섭이 2대1로 승리하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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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장사 윤필재(의성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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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황찬섭(연수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