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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추신스는 그해 10타수 1안타에 그쳤다. 하지만 이듬해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팀을 옮기면서 조금씩 빅리거로서 자리를 잡았고, 2009년에는 175안타, 2010년에는 165안타를 기록하며 우뚝 섰다. 이후 신시내티 레즈(2013)를 거쳐, 2014년 텍사스로 이적한 추신수는 2017년 142안타, 2018년 148안타를 치며 꾸준히 활약을 이어왔다. 이날 경기 전까지 1499안타를 기록 중이던 추신수는 두번째 타석에서 대기록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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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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