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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해당 단체 대화방에서는 불법 촬영물이 공유됐으며, 2개의 단체 대화방 중 한 대화방에는 영화배우 신 모 씨와 한 모 씨, 모델 정 모 씨 등 연예인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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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보도가 나간 이후, 영화배우 신 모 씨와 한 모 씨의 정체에 대해 궁금증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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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현은 "영화배우 신씨가 맞느냐"고 물어보는 네티즌들의 댓글에 일일이 답변을 달며 "영화배우 신씨는 제가 아니다. (뉴스에는)소속사 측에서 부인했다는데 저는 소속사도 없다"고 부인했다. 또한 "저는 저런 동영상에 대해 들은 적도, 본 적도 없습니다"면서 "신 씨 하니까 사람들이 저인줄 안다. 살려달라"라고 피해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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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현은 승리와 정준영의 인연에 대해 "승리는 약 14년 전 '배틀신화' 오디션 프로그램, 정준영은 'FC 앙투라지' 예능프로그램으로 함께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