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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태주(홍종현 분)는 입사 첫날부터 상사인 강미리(김소연 분)의 옷에 커피를 쏟는 실수를 저지른 데 이어 부서 내 업무 분장이 명확하지 않은 것 같다는 입바른 소리를 해 그녀의 자존심을 건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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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퇴근 후 야심한 밤에 이사와 대면한 그가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어딘가 깍듯해 보이는 이사와 달리 그에게선 회사 안에서는 발견할 수 없던 여유로움마저 넘쳐흐르고 있어 평범하지 않은 갑과 을의 관계를 예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태주의 발걸음이 향한 곳에는 그의 실체 대한 엄청난 비밀까지 숨겨져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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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치 않은 홍종현의 움직임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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