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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재는 최근 상태가 급격히 나빠지면서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 병동에 입원해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진다. 관계자는 "합병증 등 여러가지 문제로 최근 건강이 안 좋아지셨고, 호스피스 병동에 입원한 지는 며칠 안 됐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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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일재는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얼굴을 알렸으며, '야인시대', '무인시대', '장길산', '연개소문', '왕과 나', '대왕 세종'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7년에는 영화 '보안관'에 특별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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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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