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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볼빨간사춘기는 '사춘기집'이라는 독특한 앨범 명에 대해 "책처럼 사춘기 시리즈가 계속 나올 예정이라 이름을 붙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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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DJ 이수지는 볼빨간사춘기에게 "'나만, 봄' 들을 때마다 마음이 설렌다. 여러 봄 적금송이 있는데 노리고 나왔는가?"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안지영은 "좋아하는 사람이 나만 봐줬으면 좋겠다는 의미와 그래서 나만 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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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활동이후 잠시 휴식기를 가졌다는 볼빨간사춘기는 각자 여행했던 여행지를 소개했다. 시애틀과 포틀랜드로 여행을 갔다는 안지영은 그곳에서 수록곡 'Seattle Alone'의 영감을 얻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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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