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오늘(6일)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에는 새롭게 합류한 41기 후발대 병만족의 활약상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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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발대를 책임질 신입 병만족으로는 대세 걸그룹 모모랜드의 상큼 막둥이 낸시와 SBS 예능 '미추리'에서 에이스로 등극하며 예능감까지 거머쥔 명품 배우 강기영, 훈훈한 피지컬과 달달함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국민 사랑꾼 강경준이 출격한다.
이들은 생존 첫날부터 남다른 활약을 펼쳤다. 먼저 막내 낸시는 험난한 정글로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언니 오빠들을 이끌며 탐색 본능을 아낌없이 발휘했다. 이어 강기영은 민물가재 잡이에 도전, 다소 엉뚱한 매력을 뽐내며 힘든 생존에 활력을 불어넣는 감초 역할을 했다. 강경준 역시 끈기 있는 모습으로 낚시는 물론 수중 사냥에까지 도전해 멤버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이들은 생애 첫 정글 생존에서 어떤 생존력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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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낸시, 강기영, 강경준의 3인 3색 생존기는 오늘(6일) 밤 9시 SBS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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