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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생존 첫날부터 남다른 활약을 펼쳤다. 먼저 막내 낸시는 험난한 정글로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언니 오빠들을 이끌며 탐색 본능을 아낌없이 발휘했다. 이어 강기영은 민물가재 잡이에 도전, 다소 엉뚱한 매력을 뽐내며 힘든 생존에 활력을 불어넣는 감초 역할을 했다. 강경준 역시 끈기 있는 모습으로 낚시는 물론 수중 사냥에까지 도전해 멤버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이들은 생애 첫 정글 생존에서 어떤 생존력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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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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