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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봉초는 5일 경남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에서 벌어진 제57회 전국봄철배드민턴리그 남자 초등부 결승서 범일초를 게임 스코어 3대1로 물리치고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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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주자 이준휘의 2대0 완승을 앞세워 순조롭게 출발한 매봉초는 2경기를 내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하지만 최아승과 김윤후가 3, 4경기를 연달아 잡아내면서 비교적 수월하게 우승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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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 대회 준우승을 했던 태장초는 이번에 한풀이를 제대로 한 셈이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이제 장소를 김천실내체육관으로 장소를 옮겨 9일부터 15일까지 중·고등부 봄철리그를 개최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