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신인 내야수 변우혁이 통산 첫 홈런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변우혁은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8번-1루수로 선발 출전해 통산 첫 홈런과 타점을 기록했다.
변우혁은 팀이 2-6으로 뒤진 4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섰다. 그는 2S 불리한 카운트에서 제이크 톰슨의 3구를 받아 쳐 좌중간 솔로 홈런으로 연결했다. 공이 외야 펜스 노란바 위를 맞고 다시 내야로 들어왔다. 주심은 홈런이라는 판정을 내렸다. 롯데가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으나,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한화는 변우혁의 홈런으로 추격을 시작했다. 전날 노시환이 통산 첫 홈런을 친 데 이어 이번에는 변우혁이 홈런을 신고했다.
부산=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