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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혁은 팀이 2-6으로 뒤진 4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섰다. 그는 2S 불리한 카운트에서 제이크 톰슨의 3구를 받아 쳐 좌중간 솔로 홈런으로 연결했다. 공이 외야 펜스 노란바 위를 맞고 다시 내야로 들어왔다. 주심은 홈런이라는 판정을 내렸다. 롯데가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으나,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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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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