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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최수빈이라는 이름으로 인천에 입단, 프로 생활을 시작한 최용우는 이후 태국과 일본을 거친 후 국내로 유턴해 내셔널리그 목포시청과 경주한수원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17년부터 K3리그에서 활약한 최용우는 포천시민축구단과 경주시민축구단을 거쳐 햇수로 8년만에 K리그로 복귀하게 됐다. 최용우는 병역의무 소집해제와 동시에 포항에 합류하며 제 2의 신데렐라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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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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