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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는 김진혁이었다. 그는 지난 3일 인천과의 경기에서 2골을 몰아넣으며 팀의 3대0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또 한 번 선발 출격한 김진혁은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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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탄 대구는 역전골을 노렸다. 하지만 추가골을 기록하지 못한 채 1대1 무승부로 경기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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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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