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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가 간절했다. 안산은 개막 후 4경기에서 2무2패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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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후반 시작과 동시에 기회를 잡았다. 경기 재개 25초 만에 빈치씽코의 헤딩골이 터졌다. 곽성욱이 올린 크로스를 빈치씽코가 골 지역 중앙에서 헤딩으로 연결해 득점을 완성했다. 아산 골키퍼 양형모가 볼을 처리하려고 골문을 비우고 나왔으나 빈치씽코의 머리에 공이 먼저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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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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